선배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가장 힘들었던 학년이 모두 다르더라고요.
어떤 분은 2학년 때 전공 과목이 갑자기 어려워져 가장 힘들었다고 하고, 또 어떤 분은 3학년 실습이 시작되면서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가장 지쳤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아직 남은 학년도 있어서 앞으로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미리 알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괜히 겁부터 먹기보다는 어떤 점이 어려운지 알고 대비하면 조금은 덜 힘들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선배님은 어느 학년이 가장 기억에 남을 정도로 힘드셨나요? 그 시기를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이 무엇이었는지도 궁금합니다. 지금 다시 돌아간다면 그때의 나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함께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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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