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졸업 예정이고 졸업 후 진로 때문에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최종 목표는 호주에서 간호사로 일하는 건데 한국에서 먼저 취업할지 해외 준비에 집중할지 결정하기가 어렵네요ㅠㅠ
한국에서 1~2년이라도 병원 경험을 쌓으면 나중에 분명 도움이 될 것 같긴 합니다. 그런데 어차피 호주로 갈 생각이 확실하다면 그 기간 동안 영어랑 등록 준비에 집중하는 게 더 빠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저는 가능하면 해외로 나가는 시기를 너무 늦추고 싶지는 않거든요ㅜㅜ
호주간호사를 목표로 하는 학생이라면 국내 임상경력을 먼저 만드는 쪽이 좋을까요? 졸업 후 바로 해외 준비를 시작하는 건 너무 무리인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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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