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가고 싶었던 병원에서 이번 신규채용은 탈락했습니다.
아쉽긴 하지만 나중에 경력직이나 추가채용이 뜨면 다시 지원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전 지원 기록이 남아 있을 것 같아서 한번 떨어진 사람이 다시 지원하면 불리하게 보지는 않을까 걱정됩니다ㅠ
서류에서 떨어진 경우와 면접까지 갔다가 떨어진 경우도 다르게 생각해야 하는지 궁금하고요.
다음 채용에 다시 지원한다면 이전과 비교해서 어떤 부분이 달라졌는지를 보여주는 게 중요할까요?
같은 병원에 재지원할 때 특히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댓글3
멘토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