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종합병원 일반병동에서 1년 정도 근무하고 있고 장기적으로 미국간호사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어떤 부서로 갈지는 아직 정하지 않았지만 가능하면 한국에서 쌓은 경력을 어느 정도 활용해서 취업하고 싶어요. 그래서 요즘 중환자실로 부서 이동을 신청해볼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지금 병동도 이제 겨우 적응해서 편해진 상태인데 다시 새로운 부서에서 처음부터 배우려니 겁이 나요ㅠㅠ ICU 업무 강도도 걱정되고 제가 잘 적응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미국에 가겠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굳이 부서를 옮길 필요가 있을까 싶다가도 나중에 도움이 된다면 힘들어도 도전해보고 싶고요ㅜㅜ 미국 취업을 생각한다면 국내에서 어떤 경력을 쌓았는지가 많이 중요한 편인가요? 지금 병동 경력을 계속 가져가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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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