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4학년이고 졸업 후에는 우선 한국에서 임상경력을 쌓을 생각입니다.
장기적으로는 캐나다에서 간호사로 일해보고 싶은데 첫 부서를 고를 때부터 해외 취업을 생각해야 하나 고민돼요ㅠㅠ 저는 수술실에 가장 관심이 있는데 해외 취업까지 생각하면 일반병동이나 중환자실 경력이 활용하기 더 좋은 건가 싶기도 합니다.
아직 국내 취업도 하기 전인데 너무 멀리 생각하는 건가 싶지만 첫 경력을 어디서 시작하느냐가 중요할 것 같아서 계속 신경 쓰여요ㅜㅜ
캐나다 간호사를 목표로 한다면 한국에서 어떤 임상경력을 만들어두는 게 도움이 될까요? 제가 원하는 부서를 우선으로 선택해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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