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곳 중 어디에 지원할지 알아보다가 신규 교육기간 차이가 꽤 커서 고민하고 있어요.
한 병원은 집에서 가깝고 급여도 괜찮은데 프리셉터 교육기간이 생각보다 짧은 편입니다. 다른 병원은 출퇴근이 조금 힘든 대신 신규 교육이 체계적이고 독립까지 기간도 여유 있게 잡아주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연봉이나 병원 규모만 보고 있었는데 취업 준비를 할수록 신규 때는 교육이 진짜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ㅠㅠ 저는 실습 때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조금 필요한 편이라 교육이 짧으면 독립 후에 너무 힘들까 걱정돼요.
신규 때 교육기간이나 프리셉터 제도가 실제 적응에 차이가 큰 편인가요? 첫 병원을 고를 때 급여나 거리보다 교육체계를 우선으로 봐도 될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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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