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때 정신쪽으로 흥미도 있었고 실습도 좋았습니다.지도교수님께 말씀드리니 왜 거길 가냐며 만류하시기에 조금 상처는 받았지만~
아직 경력 1년을 채우지는 못했어요.잠시 쉬는 타이밍에 차라리 정신쪽으로 가볼까 생각중입니다.정신건강요원등도 생각하면서요.
혹시 그 쪽으로 가 보신 분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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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때 정신쪽으로 흥미도 있었고 실습도 좋았습니다.지도교수님께 말씀드리니 왜 거길 가냐며 만류하시기에 조금 상처는 받았지만~
아직 경력 1년을 채우지는 못했어요.잠시 쉬는 타이밍에 차라리 정신쪽으로 가볼까 생각중입니다.정신건강요원등도 생각하면서요.
혹시 그 쪽으로 가 보신 분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멘토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