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경력 좀 제대로 쌓아보고 싶어서 이직할 곳을 알아보고 있는데요!
집 주변 병원들 채용공고를 찾아보니까 생각보다 척관 위주로 보는 곳이 정말 많더라고요 ㅋㅋㅋ
원래 이렇게 많은 건지, 제가 사는 지역에 유독 몰려 있는 건지 궁금해졌어요.
나중에는 미국 쪽 취업도 생각하고 있어서 미국에서 근무하고 계신 선생님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미국도 한국처럼 척추·관절 위주 병원이나 관련 환자를 많이 보는 병원이 흔한 편인가요?
그리고 미국 취업을 생각한다면 척관에서 경력 쌓는 것도 나중에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미국에서 실제로 근무 중이신 분들 계시면 현지 분위기나 경험 편하게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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