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병에서 병동 4년차로 일하고 있는 간호사입니다.
anmac 기술심사코드까지는 현재 다 받아놓은 상태이고, 3년 채우는게 목표였어서 이번 9월까지 일하고 퇴사예정입니다. pte superior은 도저히 병원 삼교대하면서 따기 힘들어 퇴사하고 한달 빠짝 해볼 생각입니다.
인비받으면 영어회화가 어느정도 준비되었을 때 출국할거라 (인비받으면 워홀로 먼저 나가는거도 생각 중입니다) 당장 급하게 갈 생각은 없습니다. 인비를 당장 언제받을지도 불투명하니까 지금병원 그만두고 대학병원 계약상근직으로 3교대없이 좀 쉬면서 회화준비 하고 출국하려 합니다.
우선 제 계획은 올해 189 많이 뽑는다하니까 퇴사하고 superior 취득해서 내년 초에 인비받는걸 목표로 하고 있어요. 사실 여기가 첫 병원이고 인생 첫 퇴사라 두렵기도 하고 호주나가는게 정말 가능한 일인가 싶고 여러생각이 많이듭니다.. 또 하나 걱정인건 내년 하반기에 출국한다 치면 1년정도 임상경력 단절이 생기는데 이것도 크게 작용하는지 귱금합니다. 그리고 단톡방 보면 에케에서 나이트 여섯개받고 100먕씩보고 하시는 분들도 있던데 이름있는 공립/사립병원 실제 간호사 근무 환경도 궁금합니다!
현지에 계시는 선생님들의 생생한 경험과 조언 꼭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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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답변 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