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a
호주 간호사
호주 간호사·지방 자대 있음(지자유)
답변수 154채택률 17%임상실습 적응, 빅 5 병원 취업 전문
안녕하세요.
탈임상이 하고 싶은, 곧 만 2년차 26살 대학병원 간호사입니다.
임상과 3교대가 안맞아 탈임상은 하고 싶은데 막상 나오면 뭘해야할지, 뭐가 하고싶은지 미래가 너무 막막하여 퇴사가 두렵습니다ㅠㅠ
스펙이라곤 달랑 면허증 뿐이고 산업위생관리기사 자격증 하나 있습니다.
평소에 워홀에 대한 로망도 있고 이왕 갈 거면 하루라도 젊을 때(?) 가자는 생각을 갖고 있었고, 워홀이 단순히 임상이 싫어서 하는 도피가 아닌 워홀이 끝나고 다시 귀국했을때 메리트가 되었으면 합니다 .. 그래서 궁금한 것들이 몇가지 있습니다
1. 보통 워홀 후 돌아온 간호사들은 워홀의 메리트를 살리면서 어떤 길로 도전하는지 궁금합니다.(임상 제외)
2. 그리고 저의 계획은
영어실력 쌓기 + 다양한 경험쌓기(가능하면 음식점 알바하다가 어느정도 영어실력이 늘면 요양보조 쪽 일도 도전할까합니다)
그 후 한국 돌아와서 글로벌쪽 제약CRA/CRC 일을 하는건 어떨지 생각해봤습니다.
혹시 임상경력 겨우 2년으로 CRA를 도전하는건 큰 무리일지도 궁금합니다,,
물론 워홀 가서 제가 하기 나름이겠지만..!
멘토분들이 보기에 이런 계획이 현실성 있는지 객관적인 눈으로 판단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