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입학할때부터 살고 싶었던 지역의 병원에서 일하고 싶어했었고 그거에 맞춰서 노력해왔었어요.
토익이 학기 시작 전까지 응시자격을 못넘기고 있어서 불안한 마음에 수도권 쪽 토익을 많이 보지 않는 병원에 지원했습니다. 첫 면접이고 해서 붙지 못할 것 같다고 생각을 했지만 최종합격을 했습니다.
하지만 막판에 토익 점수를 겨우 넘겼고 원하던 병원들 중 하나는 1차 면접을 봤고 하나는 이제 지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오늘 교수님이 수도권 병원 결과를 물어보셨고 합격했다고 답장을 하니 다른 병원을 계속 철회하라고 하십니다.
이후에도 계속 철회하라고 하면 제 의견을 정확히 말씀드리고 진행 중인거는 끝까지 도전해보고 싶은게 제 마음입니다.
어떤 게 맞는 건가요...?
댓글4
멘토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