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에 최합한 병원이 연고지가 전혀 없는 지역이고 지금까지 가본 적도 없는 곳입니다. 하지만 3차병원이고 연봉이나 인지도도 좋아서 제 스펙으로 합격한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한 곳입니다.
보통 타지역으로 가게 될 경우 이후에도 계속 그곳에 살게 될까요? 아니면 다시 돌아오게 될까요? 타지역으로 취업하셨던 멘토님들께선 계속 다니며 그 지역에 정착하셨나요? 처음부터 정착할 수도 있겠단 생각으로 가셨는지.. 혹은 어느 정도 경력만 채우고 다시 살던 쪽으로 돌아오셨는지(돌아오고싶었는지..?) 듣고 싶습니다🥹
댓글6
멘토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