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종병 - 한 달 됨. 말도 없이 나를 독립시킴. 액팅쌤이 나 독립이라고 말씀해주셔서 그때 앎... 첫 입사 때 3개월 트레이닝 거 말하셨는데 갑자기 설명도 없이, 뭐 예고도 없이, 띡 듀티만 보내심.... 몸 면역력 떨어져서 가뜩이나 멍이 자주 들고 얼굴 몸 트러블이 심하게 나기 시작했지만 버텨는 보자 이랬는데 급 독립이라니 아는 게 없는 나에게 너무 큰 부담과 스트레스.... 이번 달 그냥 면담 후 퇴사하는 게 맞을지 고민 (그렇게 병상수도 많지 않아요...)
- 퇴사 후 한방병원에서 일하면서 자격증들 따고 그 후 병원 이직이 가능한지... 다들 경력으로 안 쳐주니 한방은 절대 아니라고 함.(저도 알고 있어요... 그리고 면접도 봤고 그때 한 달 뒤에 입사 얘기함. 거리 30-40분임)
- 아님 집 근처 로컬 병원에 이직. 근데 여기도 경력으로 아예 안 쳐주는 걸까요...? OS 쪽입니다.
저는 그렇게 엄청난 커리어를 원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돈만 좀 많이 벌자 이런 생각하고 있어요...
물론 계속 다른 병원들도 지원서를 넣고 있습니다...ㅠㅠ
현실 조언 부탁드려요 너무 말할 곳도 누군가 조언해 줄 사람이 없어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