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6년 2월에 간호학과를 졸업한 간호사입니다.
25년 5월부터 지금까지 3~400군데정도 되는병원에 지원을 했고 최근에 국립암센터에 최종합격을 했습니다. 아마 계속 기다리면 11~12월정도에 입사할거같습니다. 그런데 태움에 대한얘기가 너무많고 현역때부터 대병을 가고싶다는 생각을 떨칠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최근까지도 대병에 지원을 하고 면접을 보기도했지만 다 서탈이거나 면접에서 떨어졌습니다.
참고로 제스펙은 지자무3.94/토익 855/ 봉사 400시간/ BLS, KALS 있습니다.
그냥 참고서라도 국암을다니는게 맞을지 아니면 끝까지 대병의 문을두드리는게 맞는건지 저 자신으로서도 확신이 서지를 않습니다.
가천대길병원, 용인세브란스, 동국대일산, 성빈센트 등등 면접에서 떨어졌었는데 최종에서 떨어지니 자존감도 떨어지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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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