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vs 신촌세브, 길게 보면 어디가 나을까요?

서울대병원이랑 신촌세브 둘 다 자취한다는 조건이면 어디를 선택하는 게 좋을지 고민돼서 질문드립니다.

 

당장 급여만 보면 세브 쪽이 조금 더 끌리는데, 병원 인지도나 경력적인 부분까지 생각하면 서울대도 포기하기가 어렵네요.

 

단순히 연봉만 보고 결정하기보다는 실제로 근무하면서 어느 쪽이 더 많이 배울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계속 임상에 남지 않고 탈임상을 하거나 다른 간호직으로 이직한다고 했을 때 어느 병원 경력이 더 도움이 될까요?

 

두 병원 모두 장단점이 확실한 것 같아서 더 고민되네요ㅠㅠ

직접 근무해 보셨거나 이직할 때 두 병원 경력이 어떻게 평가되는지 아시는 분들 계시면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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