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좋게 가고 싶었던 병원 한 곳에 최종합격했습니다! 빅5는 아니지만 나름 괜찮은 병원이라 감사한 마음인데, 막상 붙고 나니 일이 많이 빡세다는 얘기가 계속 보여서 조금 걱정되네요ㅠㅠ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올라가 자취도 해야 해서 더 고민되는 것 같아요.
스펙은 전문대 졸예에 학점 4점 초반, 토익 900 후반 정도입니다. 혹시 모르니 지금 다른 병원들도 서류를 넣어두고 면접까지 다녀보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일단 최합한 병원에 입사해서 다녀보고 정말 안 맞으면 그때 기졸로 다시 지원하는 게 나을지 고민됩니다.
솔직히 취준이 너무 길어져서 이제는 좀 쉬고 싶은 마음도 큰데, 나중을 생각하면 보험처럼 몇 군데 더 지원해야 하나 싶네요ㅠㅠ 선생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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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