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있는 병원이 있는데 본가에서 3시간 정도 떨어진 곳이라 합격하면 처음으로 타지 생활을 해야 합니다.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지역이고 주변 인프라도 좋은 편이 아니라서 병원만 보고 가도 괜찮을지 고민됩니다.
서울처럼 쉬는 날 밖에 나가서 놀거나 할 곳도 많지 않은 것 같아서 일 외에는 거의 기숙사에서 생활하게 될 것 같아요.
신규 때 업무 적응만으로도 힘들 텐데 타지 생활까지 같이 시작하면 많이 힘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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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있는 병원이 있는데 본가에서 3시간 정도 떨어진 곳이라 합격하면 처음으로 타지 생활을 해야 합니다.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지역이고 주변 인프라도 좋은 편이 아니라서 병원만 보고 가도 괜찮을지 고민됩니다.
서울처럼 쉬는 날 밖에 나가서 놀거나 할 곳도 많지 않은 것 같아서 일 외에는 거의 기숙사에서 생활하게 될 것 같아요.
신규 때 업무 적응만으로도 힘들 텐데 타지 생활까지 같이 시작하면 많이 힘들까요?
멘토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