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신과 쪽에 관심이 많은 간호학과 4학년 학생입니다. 앞으로 정신건강 관련 분야에서 계속 일하고 싶고, 정신건강전문요원이나 정신건강간호사, 나중에는 정신전문간호사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실습했던 정신병원 중 분위기도 괜찮고 여기서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곳이 있는데 마침 신규도 채용한다고 해서 지원을 고민 중입니다. 정신건강 관련 교육이나 자격 과정도 병원에서 지원을 많이 해준다고 들었고요.
다만 주변에서는 신규 때는 내과나 외과에서 기본적인 임상 경험을 먼저 쌓는 게 좋다는 이야기도 많이 해서 고민됩니다ㅠㅠ
처음부터 정신과로 가면 나중에 후회할까요? 정신과에서 신규로 시작하신 선생님들 계시면 실제로 어떠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2
멘토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