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상반기때 강남세브란스, 이화의료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모두 최종면접에서 탈락했습니다.
그 중 특히나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을 간호학과 다니면서 목표로 공부해왔던 터라
최종면접에서 탈락하니 너무 정서적으로 힘드네요
세 병원 모두 최종 면접에서 탈락하니
앞으로 하반기 공고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원조차도 두려워지게 되버렸어요
이럴때 어떻게 하면 정서적으로 극복할 수 있을까요...?
주변에서는 이번 경험을 기회삼아 다른 병원 지원할 때 더 잘하게 될거다 라고 하는데
솔직하게 저는 잘 모르겠어요..
그냥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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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