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준비하면서 자소서를 다시 쓰고 있는데 고민이 생겼습니다.
실무 경력은 1년이 채 안 되는데, 이 정도 경력도 자소서에 자연스럽게 녹여서 쓰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애매하게 넣었다가 오히려 마이너스가 될까 걱정됩니다.
학생 때 했던 실습 경험도 있긴 한데, 졸업한 지 시간이 꽤 지나서 지금 와서 쓰기에는 조금 뜬금없는 것 같기도 하고요.
기졸자분들이나 비슷한 상황이셨던 분들은 자소서를 어떻게 작성하셨는지 궁금합니다. 1년 미만 경력도 적극적으로 활용하셨는지, 아니면 다른 경험 위주로 풀어내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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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