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

경력을 쌓은 후 외래 간호사로 남은 인생을 보내고 싶은데 빅8외래같은 경우에는 해당 병원의 간호사를 우선적으로 뽑는 경우가 많나요?? 채용공고를 보면 거의 다 계약직이거나 혹은 정규직이더라도 일을 약간 몰아주는 태움 비슷한게 있다고 해서요. 

제가 알고 싶은 것은

  1. 외래 정규직은 재직중인 간호사만 뽑는지
  2. 정규직 채용을 통해 입사한 간호사를 외면하는 일이 많은지
  3. 1번의 경우가 아닐때에는 어떤 경력이 있는것이 좋은지
  4. 페이는 어느정도 하는지
댓글1
  • 프로필 이미지
    지암
    삼성서울병원
    삼성서울병원지방거점국립대학교(지거국)
    답변수 258채택률 17%국가고시 준비, 임상실습 적응 전문
    안녕하세요 선생님
    멘토 지암입니다. 
    
    외래는 대부분 외부 채용공고로는 계약직 많이 뽑으시고, 원내공고를 통해 병동/기타부서 간호사가 이동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저도 저희 병원 외래에서 잠깐 일한 경험이 있는데 그때 본 경험으로는 특별히 차별하거나 일을 몰아주는 느낌은 없었어요. 모두가 바쁘기 때문에 누구에게 일을 미룰 수 없고 다같이 주어진 일들은 빨리빨리 쳐내는 느낌이었어요. 
    
    정규직 공고는 가뭄에 콩나듯 있을 것 같지만 필요하다면 외래 경력이 있는편이 조금더 유리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계약직 공고라도 정규직 전환조건이 있는지 등을 잘 찾아보세요. 
    
    페이는 3교대 간호직에서 야간근무 수당이 다 빠진 기본급 수준이었습니다..ㅎㅎ 저는 한두달 헬퍼 느낌으로 간 것이라 저에게 당직이나 오버타임을 시키지 않아서 더더욱 기본수당만 받았었는데요. 
    보통 외래 선생님들은 8a-5p 뒤로 예약된 환자들을 맡는 당직 선생님들에게 당직 수당이 있고, 교수님 방을 맡는 선생님들이나 어쨌든 오버타임이 발생하면 칼같이 분단위로 오버타임 넣어서 그런 걸로 수당 많이 챙기시더라구요. 
    외래라고 하면 오버타임 많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병동 선생님들보다 많이하는 것 같기도 해서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 
    채택된 답변

    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