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외간호사 준비를 고민하고 있는 예비 간호사입니다.
한국에서 1~2년 정도 임상 경력을 쌓은 뒤 해외로 나가고 싶은데 영어회화가 너무 걱정이에요. 읽고 이해하는 건 괜찮은데 말하거나 영어로 제 생각을 표현하는 건 정말 자신이 없습니다.
저처럼 영어가 많이 부족한 상태에서 해외간호사 되신 분들도 계실까요? 한국에서 영어 공부만 해서 바로 준비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어학연수나 워홀로 먼저 영어도 늘리고 현지 생활을 경험한 뒤 도전하는 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비용이 많이 들어서 더 망설여지네요.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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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