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면접을 보고 왔는데 너무 긴장해서 말을 몇 번 절었고, 답변도 중간에 꼬여버렸습니다.면접 끝나고 나오니까 못한 것만 계속 생각나서 너무 불안하고 면접때 생각하면 눈물만 계속 나요.
혹시 현직 선생님들 중에서도 면접 당시에는 망했다고 생각했는데 최종 합격하신 경험 있으실까요?
면접관들은 말을 조금 더듬는 것도 크게 감점으로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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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면접을 보고 왔는데 너무 긴장해서 말을 몇 번 절었고, 답변도 중간에 꼬여버렸습니다.면접 끝나고 나오니까 못한 것만 계속 생각나서 너무 불안하고 면접때 생각하면 눈물만 계속 나요.
혹시 현직 선생님들 중에서도 면접 당시에는 망했다고 생각했는데 최종 합격하신 경험 있으실까요?
면접관들은 말을 조금 더듬는 것도 크게 감점으로 보실까요?
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