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경력 25년도 8월 졸업생

안녕하세요 기졸 취준생입니다. 

현재 충남대 기졸업자 전형 예비합격 후 기다리며 토익을 하고 있습니다.. 

토익 점수 없이  토익 스피킹IM3 점수로만 취준을 진행(학점 3.86 21/107)하는데 생각보다 서류 합격률이 좋지 않아 한양대 1차,한양대구리,용인세브란스병원 2차 불합 결과만 있습니다. 

예비합격이나 본가가 경기도라 거리가 멀고 합격으로 전환될지 불안하여 의미없는 취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무경력이기때문에 작은 병원이라도 취업해 경력을 쌓으며 계속 도전할지 아니면 먼저 토익을 올리고 계속 취준을 진행할지 고민입니다. (현재는 관계없는 직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물론 취준은 계속 이어갈 생각이나 최종 탈락이 저의 부족한 스펙 떄문인것 같아 자꾸 토익이 마음에 걸립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ㅠㅠㅠ

댓글1
  • everminee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지방거점국립대학교(지거국)
    답변수 197채택률 13%국가고시 준비, 임상실습 적응 전문
    안녕하세요. 멘토 everminee입니다!
    작은 병원에 취업해서 경력을 쌓으면서 토익 준비와 취준을 같이 하는 방법도 있긴 합니다. 😊
    다만 2025년 8월 졸업 기준이고, 아직 대병을 목표로 하고 계신다면 너무 급하게 작은 병원 취업을 결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지금 결과를 보면 최종 탈락이 꼭 선생님 역량 부족이라기보다는, 기졸 전형에서는 지원자 풀이 달라지고 병원마다 보는 기준도 달라서 그런 부분도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 여러 병원에서 서류 단계부터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면 토익 점수를 올리는 것도 분명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하지만 모든 병원이 토익을 필수로 보는 것은 아니고 우대사항인 곳도 있으니 채용 조건을 잘 확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저라면 당장은 토익을 조금 더 끌어올리면서 지원 가능한 병원은 계속 지원해볼 것 같아요. 선생님 스펙이면 충분히 도전해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