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인 신규간호사입니다.
취업지 고민이 너무 되서 이렇게 글을 의견을 들어보고자 남기게 되었는데요
37살 나이인 만큼 입사후 일이 익으면 결혼도 하고 그러면서 병원을 다닐 예정입니다.
일이 익을 동안은 병원 규모와 상관없이 제가 일을 익힐 수 있는 작은 규모더라도 가서 배우는 것이 맞는건지
규모를 종합병원 급으로는 가서 일을 배워야할지 그 부분이 고민이 됩니다.
공고가 올라오는 곳들은 주로 재활병원 요양병원 어린이병원 뭐 이런 병원들이라서
그런 병원들로 가는 것이 맞을 지 어떤 것이 제 간호사 길에 도움이 될런지
인생선배 간호사 분들께서 방향을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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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걱정되고 신경 써주시는 마음으로 한자 한자 써주신 게 느껴져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제는 급성기 외과2차병원에 붙어놓고 예비 합격자라 추후 원내 상황에 따른 채용을 진행한다하여 그게 고민인 상황이랍니다. 최대한 갈 수 있는 큰 곳으로, 그곳에서 또 다른 기회가 있다면 저는 훗날까지 생각하면 의료원으로 이직을 꿈꾸고 있습니다. 처음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