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두군데를 합격했는데요,
하나는 본가에서 도보로 다닐 수 있고 월급은 300이 좀 안됩니다.
다른곳은 편도 2시간 넘게 걸려서 출퇴근은 실질적으로 어렵고 자취(기숙사 없음)해야하는데 월급이 330~340정도 되는 거 같아요
둘다 네임밸류는 비슷한데, 집에서 먼곳이 병상수가 더 많습니다.
추후 이직을 생각하면 월급을 많이 주는곳에서 일하는게 좋을 거 같은데 당장 본가에서 편하게 다니고 싶은 마음이 커서 고민이 많이되고 있는 상황입니다ㅜㅜ 연고가 아예 없는 곳이라서요..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3
많이 고민됐는데 답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