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지원분야 (ex. 2026년 신규간호사 졸업예정자 / 기졸업자)
2026년 분당차병원병원 (기졸업자)
② 희망부서 (ex. 응급실)
응급실
③ 면접 준비방법
서류 넣고 멍허니 놀다가 면접 2일전에 문자가 오더라구요..? 매우 당황했었오요... 어떻게 이틀만에 면접준비를 해야하지...? 홀리몰리....그래도 어떻게 합니까.
일단 준비는 해봐야죠... 일단 저는 2년 대학병원 생활하다가 1년 쉬고 병원 복귀하는거라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전혀 감이 안잡혔어요ㅠㅠ 그래서 제미나이랑 챗지피티랑 간준모 옛날 차병원 후기들 같은거 찾아봤어요.
경력자 채용이라 신규채용자랑 질문은 다를거 같아서
직무위주로 했었습니다. 그래도 일단 자기소개랑 지원동기는 자소서 기반으로 준비했고 이틀안에 달달외우진 못해서 진짜 한 두줄로 요약해서 핵심만 외웠어요..ㅠㅠ
이거외에 압박질문이나 다른 질문 들어올까봐
대비책 세워놓았었고 후기 찾아보니까 신규채용은 필기 시험같은것도 있다고 해서 급하게 준비했는데 막상 가서 필기시험은 안보더라구요..ㅎ 매우 다행..
그리고 경력면접은 자기소개와 그 병원에서 어떤 일 했었는지만 물어보고 끝났습니다..ㅎ
④ 병원 채용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
제가 지방에서 근무하다가 스트레스로 인해 그만두고 1년 동안 다른거 찾아보다가 다시 복귀하게 되었어요.
대학성적도 2.85라 될려나... 싶었죠. 그래서 자소서에 조금 영혼을 갈아 넣었습니다. 솔직히 서합만 된거도 전 괜찮다고 싶었죠. 회원님들 저처럼 학점 낮으신분도 자신감 가지고 어디든 넣어보세요!!!! 그냥 진짜 막 넣어보세요.
저 진짜 얻어걸린거 같아요... 솔직히 다들 아시다시피 저 성적대로는 취업 잘 안되잖아여..ㅎ 토익도 없고...
bls도 만기되서 없구... 그런 저도 다시 취업성공했습니다. 기죽지말고 기졸업자들도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