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지원분야 (ex. 2026년 신규간호사 졸업예정자 / 기졸업자)
졸업예정자
② 희망부서 (ex. 응급실)
따로 조사하지 않았습니다. 자소서에는 내과병동을 언급했습니다
③ 면접 준비방법
실습이 겹치는 바람에 제대로 준비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동기간면접제로 타병원과 면접이 겹쳐서 두병원중 고민하느라 집중하지못하였습니다 결론적으로는 길병원을 가는걸로 선택을했지만 너무 아쉬워서 심적으로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부족하게 준비했습니다
시간이 없었기에 기출하나만 봤습니다 근데 길병원은 원래 직무를 질문 안한다는 소문이있어서 직무는 아예보지도 않았고 또한 이미 타병원 면접으로인해 초록이 1회독을 해놓은 상태여서 질문받으면 생각나겠지하고 그냥 직무는 던졌습니다
인성질문위주로 준비했습니다 근데 이것도 너무 방대해서 그냥 프리스타일로 준비했습니다 대신에 병원 최근소식 3개, 간호법, 5s(간호부미션(?))은 암기했습니다
1분 자기소개가 필수라고 들어서 자기소개만 준비했는데 이것도 타병원에서 준비한거 병원이름만 바꿔서 말했습니다
위에 말한것처럼 제대로 준비를 못했습니다 ..
그치만 한가지 제대로 준비한건 의학용어였습니다 필수적으로 하나 질문한다해서 기출과 따로 정리해서 공부했습니다(근데 이번면접에서는 기출을 안탔다고합니다 저역시 처음듣는 의용을 받아서 결국 대답못했습니다)
④ 병원 채용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
매일 울면서 준비했습니다 물론 답변도 아쉬웠지만 더이상 노력할수없었던걸 알기에 그냥 결과는 받아들이기로했습니다
답변을 할수없는 질문을 받았다면 그냥 그 병원과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게 마음 편한거같습니다
저는 정말 부족하게 준비해서 조언할게 따로 없지만.. 다들 정말 응원합니다 시간 지나고보면 답변과 상관없이 노력했던 자신이 멋지다는 생각이 들겁니다 ! 그리고 그냥 끝났다는 생각에 후련할겁니다 ..! 파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