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 채용 간호사 면접후기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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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지원분야 (ex. 2026년 신규간호사 졸업예정자 / 기졸업자) 

2026년 신규간호사 졸업예정자

 

 

② 희망부서 (ex. 응급실)

개인적인 희망 부서는 응급실/중환자실이지만,

국립암센터는 따로 희망부서 기재 사항이 없었습니다.

 

 

③ 면접 준비방법

저는 이미 다른 병원 면접 준비를 하면서 초록이 교재를 2회 회독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면접을 준비하면서는 인성 질문 위주로 집중적으로 준비했고, 직무 관련 내용은 빠르게 훑으며 잘 외워지지 않는 파트별로 어려운 문제들을 선별해 워드로 정리한 후 암기했습니다.

기출문제는 따로 보진 않았는데, 들리는 이야기로는 이번 면접에서는 기출이 크게 반영되지 않은 것 같다는 말도 있더라구요. 다만, 암 관련 직무 내용은 별도로 정리해 반드시 숙지했어요. 이 부분은 정말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국암의 경우 이번에 면접 기간이 거의 한 달 가까이 이어지다 보니, 스터디는 초반에 많이 모집된 것 같았어요. 저는 면접이 거의 후반부에 잡혀서, 기다리다 지친 나머지 스터디 없이 혼자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제 표정이 잘 굳고 진심으로 ‘썩소’만 나오는 스타일이라...😂 카메라로 영상 녹화를 많이 하며 표정과 말투를 교정하려고 노력했어요. 혼자 준비하시는 분들께는 이런 방식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④ 병원 채용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

요즘은 채용공고가 정말 쏟아질 정도로 많이 올라오고,

졸업 예정자분들은 이와 동시에 더블 강의까지 듣느라 심적으로 정말 많이 지치는 시기인 것 같아요.

저도 최종면접에서 여러 번 떨어지고, 솔직히 이번 병원 면접도 잘 보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멘탈 유지가 쉽지 않았습니다.

‘나만의 병원이 있다’고들 하지만, 그 말이 아직은 실감 나지 않는 분들도 많을 거라 생각해요.

저 역시 그렇지만, 그래도 내가 여기까지 해냈다는 걸 스스로 인정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그래, 면접 3~4번이나 봤고 경험한만큼 성장하고 있구나”라고 스스로를 다독이며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해요.

이제 병원 하나가 더 남아있고, 그 이후에도 계속 도전해서 결국은 저만의 병원을 찾을 계획입니다.

졸업 예정자 여러분, 우리 모두 각자의 병원을 꼭 찾아서 취업 성공하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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