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지원분야 (ex. 2026년 신규간호사 졸업예정자 / 기졸업자)
2026년 신규간호사 졸업예정자
② 희망부서 (ex. 응급실)
중환자실
③ 면접 준비방법
아주대병원 붙은 동기들과 일주일 2번 정도 스터디를 진행하며 준비했습니다. 다른 병원 자소서, 면접 등 준비하면서도 초록이 1회독을 다 못 한 상태였고... 기출을 탄다는 말을 들어서 아주대 기출을 사서 그것부터 공부했습니다. 술기+의용+약물계산+면접까지 다 보는 곳이라 어떤 것을 우선순위로 두어야 할지 고민을 했던 것 같습니다. 널스에듀 면접대비서랑 기출 공구해서 같이 봤었고 기출 양이 어마무시해서 그것도 1회독 간신히 했습니다..... 준비기간은 일주일 조금 넘게...? 준비했었고, 의학용어는 기출과 면접대비서 산 것으로 준비하면 충분할 듯합니다. 구두로 물어보는 의학용어가
생각보다 알아듣기 힘들었고 약어로 주어졌을 때 알던 것도 갑자기 생각이 안 나더라고요.. 말로 뱉어가면서 연습하는 것 추천드립니다. 약물계산은 초록이랑 기출에 있는 거 풀어보면 충분할 것 같고, 술기는 영상보면서 시뮬레이션 해보면 좋을 것 같긴 하지만 저는 그럴 시간이 별로 없어서 면접 대비서에 있는 내용만 읽어보고 갔습니다.
④ 병원 채용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
워낙 방이 많아서 방바방인 것 같습니다. 직무 질문만 받았다는 곳도 있고, 직무+인성 같이 받았다는 곳도 있었어요. 생각보다 술기시간이 촉박했어요. 5분이었는데 긴장하기도 했고 투약카드와 대조하면서 꼼꼼히 보려다 보니 시간 내에 끝내지 못했습니다.... 시뮬 많이 돌려보시길 추천합니다... 의학용어는 구두로 불러주시면 바로 생각이 안 나더라고요,,, 스터디 하면서 서로 구두로 질문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최대한 많이 외워가시길..! 워낙 양이 방대하니까요... 틈틈히 외워둘걸 후회하고 있습니다..ㅠ 저희는 인당 직무 2-3개+인성 1+구두 의학용어 3-4개 정도 받았어요. 이번에는 기출보다는 초록이 위주였던 것 같습니다. 아주대는 똑똑한 사람 좋아한다고 하니 모르더라도 당당하게 대답하는 자신감이 중요할 것 같아요. 모두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