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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지원분야 (ex. 2026년 신규간호사 졸업예정자 / 기졸업자)
2026년 신규간호사 졸업예정자
② 희망부서 (ex. 응급실)
1순위 응급실, 2순위 병동
③ 면접 준비방법
우선 저는 서류 발표 이틀 전부터 초록이를 보기 시작했어요. 면접을 준비한다기 보다는 지식을 먼저 머리에 넣는다는 느낌으로 시험공부 하듯이 공부했습니다. 서류 발표 후에 오픈채팅방에서 기출에서 많이 나온다고 해서, 이전에 자소서 공구하면서 같이 구했던 답변이 있는 자료들을 활용해 같이 봤습니다. 추가로 같이 답변 달아보는 채팅방에도 참여하여 한번 훑어보기도 했어요. (여기서는 근거없는 자료들을 적어주시는 분도 있다고 생각해서 훑어보기만 했습니다.) 기출 위주라고 해도 기출에 없는 질문을 받을수도 있다는 생각에 초록이는 면접 직전까지 꾸준히 봤습니다.
면접 할 땐 말로 표현해야하니까 일주일 전부터는 머리에 넣은 지식을 어떻게 말해야할지 연습했어요. 달려있는 답변을 그대로 말하기 보다는 머리에 떠오르는 키워드를 조합하거나, 머릿속으로 이미지를 형상화하면서 말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잘 외워지지 않는 건 그림을 그렸어요.)
스터디는 따로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질문지만 모아둔 파일 보면서 앞에 인형 놓고 말했어요. 표정같은 경우는 수시로 거울 볼때마다 웃는 연습했습니다 ..!
④ 병원 채용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
기출만 나온다고 너무 기출만 보지 마시고 앞으로의 면접이나 국시에 도움된다고 생각하고 초록이부터 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저는 초록이에 기출에 나왔던 걸 표시해서 좀더 집중적으로 볼 수 있도록 했어요.
웃는 표정은 수시로 연습해주면 좋고, 경청하는 태도같은 경우는 특별히 연습하지 않았고 답변하시는 분의 답변을 내가 알고있는지 확인하면서 들었는데 자연스럽게 끄덕여졌던 것 같아요. (맞아맞아 하는 느낌으로..?)
배려하는 부분을 많이 본다고 했는데 그렇다고 너무 말을 안하면 이상하게 생각하시는 것 같기도 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핵심적인 내용은 꼭 말했어요.
답변내용이 적은 질문이다 하는 경우에는 정의나 시행하는 이유 등을 먼저 말하고, 중요한 간호 한가지를 말했습니다. 뒷 사람도 답변할 수 있고, 너무 간략한 대답이 되지 않게? 답변하려고 했어요.
답변할 때 조금 절었기도 했는데 그래도 큰 목소리로 당당하게 최대한 답변하려고 했습니다.
큰 목소리로 자신감 있게 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제가 목소리가 큰 편인데 답변 시작할 때 세 분다 주목..? 하셔서 당황해서 절은 것도 있습니다. . . 그래도 적절한 답변 드리니 세분 모두 끄덕끄덕 하시는 모습이 긍정적으로 보였어요)
간절한 마음으로 결과를 기다리면서 후기글 남겨봅니다! 다들 화이팅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