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지원분야 (ex. 2026년 신규간호사 졸업예정자 / 기졸업자)
- 2026 신규간호사 졸업예정자 + 기졸업자 동시 채용
② 희망부서 (ex. 응급실)
- 중환자실, 수술실
③ 면접 준비방법
- 초록이 기반으로 준비했습니다. AI 결과 나온 후 기말고사도 끝난 시점이라 시간이 넉넉했습니다. 그러나 미루고 미루고... 이런 후기만 계속 찾아봤던 것 같아요. 먼저 읽는 것 위주로 시작했고, 읽으면서 소리내서 읽어보기도 하고 자기 전에 눈 감고 혼자 쏼라쏼라 말해보기도 했어요. 다른 분들도 많이 말씀하시겠지만, 직접 입으로 말해보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초록이 보면서 기억 잘 안 나는 질환이 있으면 이론플러스집 하양이로 추가 공부했습니다. 4년간 배워온 것들이 있으니 전체적으로 훑는 느낌으로 공부한 것 같아요. 열심히 공부해온 분들이라면 면접 준비도 그리 힘들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잊어버린 부분이 많은 분들은 남들보다 조금 일찍 더 꼼꼼히 공부한다면 충분히 경쟁력 있을테니 걱정하지 마시고 그 시간에 공부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④ 병원 채용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
- 사실 저는 계속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운이 좋아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고, 그러다보니 1차 면접 결과 기다리는 것도 기대가 되긴 하네용. 자소서는 중앙대가 항목이 많으니 중앙대부터 시작한 것이 좋았다고 생각해요. AI는 사실 정말 랜덤이라 생각해서 이걸로 판가름하는 게 저는 열이 받더라구요. 그래도 절차에 있으니 몇 번 연습해 본 후 따라서 봤습니다. 면접 때도 준비하면서 제발 요 질문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게 있는데 면접 때 딱 그 질문에 답변할 수 있어서 정말 럭키구나 생각했습니다.
다들 마음가짐을 편하게 하셨으면 좋겠어용. 편하게 마음 먹는 게 쉽진 않지만 <에라 모르겠다 내가 최고> 하는 순간 괜히 웃기기도 해서 웃음도 자연스레 나오더라구요. 저도 간준모에서 많이 도움 받아서 도움 드리고자 작성해봅니당. 다들 취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