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지원분야 (ex. 2025년 신규간호사 졸업예정자 / 기졸업자)
2025년 신규간호사 졸업예정자
② 희망부서 (ex. 응급실)
응급실
③ 면접 준비방법
일단 서류합격하면 거기에 준비물로 졸업예정증명서 또는 재학증명서 + 성적증명서, 인적성검사 시 필요한 필기도구 챙겨오라고 써있습니다. 참고하세요!
직무 질문 많이 나올 것 같아 초록이 위주로 쭉 읽어봤습니다. (의학용어 꼭 보세욧 제발)
다른 기존 면접 후기도 열심히 읽었는데, 아무래도 올해는 취업상황이 좋지 않아서...
더 어렵게 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 때문에 더 많이 불안했던 것 같아요 ㅜㅜ
먼저 기본적인 병원의 비전과 핵심가치, 자기소개 및 지원동기는 탈탈 외워갔었구요! (사실 병원 비전이라 핵심가치 대놓고 물어보진 않지만, 기본지식으로 깔아둬서 핵심적인 단어 넣어가면서 답변하면 더 좋을 것 같더라구요) 저는 오전 면접이라 9시까지 오라고 해서 7시 반쯤?부터 출발했습니다. 출근시간이라 차가 많이 막힐 수 있으니 꼭 여유 있게 가시는 걸 추천드려용 :3... 특히 을지대에서 실습했던 지원자들은 어느 정도 알고 계신 눈치더라구요. 실습 경험 있으면 한번쯤 머리속에서 정리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면접 보기 전 오리엔테이션 해주셔서 간단한 설명 들을 수 있습니다.
④ 병원 채용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
올해 많은 면접을 보면서... 정말 떨리긴 했지만 보다보면 점점 적응해가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일단 '나는 떨리지 않는다. 편하게 이야기하고 온다. 어차피 떨어지면 다신 안 볼 사람들이다' 라는 마인드로~
긴장감을 떨쳐내고 편하게 할 말 다 내뱉고 나오는 게 제일 첫번째일 것 같아요! 나의 강점과 약점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이걸 강화 또는 보완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생각해보면서, 궁극적으로 내가 이 병원에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떤 간호사가 될 것 인지 등등을 마인드맵처럼 정리해가면 문장 하나하나를 줄줄이 외우는 것보다 더 좋을 것 같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 누구나 각자 자기만의 병원이 있다고들 하잖아요, 떨어져도 너무 낙심하지 말고 다음을 준비하면서 더욱 노력하는 능동적인 사람이 되어봅시다!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