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지원분야 (ex. 2025년 신규간호사 졸업예정자 / 기졸업자)
2025년 신규간호사 졸업예정자
② 희망부서 (ex. 응급실)
병동
③ 면접 준비방법
국립암센터 면접 바로 전날에 잡혀서 따로 병원에 대해 공부 할 시간도 크게 없었고 국암 준비한거만으로 해보자하고 자신감만 풀충전한 상태로 면접준비 했습니다. 당시 기준 붙은 곳이 아무데도 없긴했지만 그렇다고 많이 간절하지도 않아서 준비가 많이 미흡했던것 같습니다. 병상 수도 아예 모른 상태로 면접장 갔습니다. 너스케입 찾아보니 사실상 면접이 아니라 1대1 면담 분위기라는 말을 들어서 그런지 긴장도 전혀 안됐습니다. 그래도 너무 망치고 나오면 병원에 대한 예의도 아니라 생각했기에 자기소개, 장단점 정도와 자소서는 다시 꼼꼼하게 한번 읽어봤습니다.
④ 병원 채용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
집 근처라해도 있는줄도 몰랐던 종합병원이었는데 최종합격한 병원이 없다보니 여기저기 다 넣어봤던 것 같습니다. 이 병원마저도 지원자가 200명이 넘었다 그러고 서류합격자가 30~40명 정도로 보였고 2배수 약간 넘게 뽑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음날이 국립암센터 면접이기도 했고, 솔직히 가고싶은 병원이 아니라서 준비를 전혀 안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합격하면 전화로 알려주겠다 했는데 발표일이 지났는데도 전화 없는거 보니 떨어진것 같습니다.
괜히 누군가의 기회를 뺐어서 날려먹은건 아닌가 생각되어 미안하기도 하네요.
하지만 면접 분위기도 1대1 면담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너무 밝고 좋았고 질문수준도 전혀 어렵지가 않아서 다른병원 만큼 간절하게 준비했다면 합격하는데 무리는 없었을거라 생각됩니다.
1대1 면접에 시간도 15분정도로 넉넉해서 죄다 자소서 기반 질문을 하시니 본인이 쓴 자소서 반드시 숙지하시고 내년에 지원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