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지원분야 (ex. 2025년 신규간호사 졸업예정자 / 기졸업자)
2025 신규간호사 졸예
② 희망부서 (ex. 응급실)
응급실
③ 면접 준비방법
1. 공구해서 기출답변 한...60퍼센트는 달고, 달다보니까 기출문제가 너무 많아서 그 이후부터는 소재만 생각하고 키워드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실제로도 면접보니까 그 기출문제 안에서만 나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2. 자기소개서 기반 꼬리질문도 준비하긴 했는데, 제 팀에서는 안나왔습니다. 사실 기출에도 자소서 기반으로 질문나온건 없는 듯했어요.
3. 주변 동기들이 분당차 면접을 많이 보러가서 같이 연습했습니다. 그냥 서로 아무것도 준비안한상태에서 랜덤으로 물어보면 순발력으로 답하고, 소재 좋으면 그걸 좀 다듬는 느낌으로!! 아 이건 너무 어렵다 싶은건 좀 더 생각해보고 작성해둔다음에 연습했습니다. 한 4일 정도 같이 준비했던 거 같아요!! 1-2시간씩?
근데 저는 솔직히 면접준비하다 너무 힘들어서 중간부터는 좀 대충했던 거 같아요
동기들이 너는 진짜 순발력으로 답변 잘한다고 그래서 그거믿고 더 안한 거 같기도 해요
그닥 간절하지도 않았고 떨어지면 다른 곳 붙으면 되지 라는 생각...?
근데 저처럼 하시면 안되고, 꼭 열심히 준비하셔서 더 좋은 병원 가셨으면 좋겠습니당!
④ 병원 채용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
아 진짜 솔직히 저말고 다른지원자한테는 추가질문하고 웃고 그러셨는데
저는 자기소개부터 절고 질문도 이력서 기반으로 특이한것만 물어보셔서
관심없나......이랬거든요....ㅠㅠ
너무 멘탈이 갈려서 그냥 웃고만 있었고, 웃다가도 입에 경련나서 무표정 짓다가 면접관이랑 딱 눈마주쳐서 다시 웃고 그랬어요..ㅋㅋㅋㅋ 근데 합격해서 아 ㄹㅇ 면까몰이구나 싶었고, 아니면 학벌을 좀 보나 싶기도 하고
가장 중요한건 걍 웃음을 유지하세요. 당황해도 티내지마시고 천천히 말씀하시면서 면접관 눈마주치고 웃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