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발목을 붙잡고 이렇게 힘들게 매달리고 있을줄이야... 처음에 할 수 있었던것 같은데 갈수록 헷갈리기 시작하고 멘붕이 오면서... 하... 정말 잘 하고 싶은데 잘 할수 있겠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