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스펙 좋은 분들도 많고 학벌도 좋은 분들 많던데 그럴수록 비교하기보단 스스로를 더 칭찬해주고 잘하고 있다고 한번씩 다독여주면서 취준합시다 우리!! 물론 쉽지 않다는거 너무너무 잘 알지만.. 그 힘들고 힘든 간호학과 와서 삼년이나 넘게 버틴거 자체가 대당한거잖아요 다들 원하는 병원 취뽀했음 좋겠고 만약 그렇지 못하게 되더라두 너무 상심하지말고 다시 씩씩하게 도전해보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