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다녀왔는데...또 가고 싶네요 3월달이면 가도 괜찮을 것 같아요. 사람도 별로 없이 조용하고 신발벗고 모래밭 걷기도 좋더라구요. 유명하진 않은데 작은 카페 들어갔더니 흑임자 라떼도 너무 맛있고 브라우니는 굿굿!!! 또 가고 싶네요! 흑임자라떼, 쑥라떼, 브라우니! 카페 이름 알아올게요 ㅎㅎ 까먹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