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한 달 버틴 후기

조용할 틈이 없어서 시간은 빨리 가는데
퇴근하면 넋이 나감
근데 여기서 배우는 속도는 확실히 다르긴 하다

성장과 배우는 건 확실한 듯

댓글6
  • 익명6
    응급실의 엄청난 업무 강도와 긴장감 속에서 한 달 동안 무사히 버텨내신 것만으로도 정말 대단하십니다.
    
    몸과 마음은 비록 많이 지치겠지만, 그만큼 어디서도 얻을 수 없는 값진 임상 경험과 역량이 눈부시게 성장하고 계신 거예요.
  • 익명5
    쉴 새 없이 들어오는 중증 환자분들과 시끄럽게 울려대는 모니터 경고음 사이에서 멘탈 탈탈 털려가며 응급실(ER) 맨땅에 헤딩하듯 보낸 살벌한 한 달 생존기 
  • 익명4
    응급실... 역시 힘든 만큼 배우고 성장해나갈 수 있다는 장점도 있군요ㅜㅜ 아직 원티드 부서를 못 골랐는데 고민이 되네요
  • 익명3
    저도 처음에 응급실 희망했다가 지금은 수술실 희망하고 있어요 어디나 다 힘들겠지만 그래도 응급실에서 적응하시는 모습 대단하신 것 같아요
  • 익명2
    확실히 많이 힘들긴 한데 약간 어디가서 응급실 출신이라 하면 좋긴 함
  • 익명1
    응급실 관심있는데 역시 많이 힘들군요..ㅜㅜ 확실히 다양한 과의 환자가 들어오니까 배울 수 있는 부분이 많을 것 같아요 좀만 더 버티셔서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