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4
주변을 보면 벌써 원하는 병원이나 부서뿐만 아니라 몇 년 뒤 이직까지 계획한 친구들도 있어요.
저는 아직 어떤 부서가 잘 맞는지도 모르겠고 졸업 후 계획도 취업 정도까지만 생각하고 있어서 조금 늦은 건가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아직 경험하지도 않은 일을 몇 년 뒤까지 정해놓는 것도 어렵고요.
선생님들은 대학생 때 세웠던 진로 계획대로 지금까지 오셨나요? 아니면 실제로 일하면서 방향이 많이 바뀌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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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을 보면 벌써 원하는 병원이나 부서뿐만 아니라 몇 년 뒤 이직까지 계획한 친구들도 있어요.
저는 아직 어떤 부서가 잘 맞는지도 모르겠고 졸업 후 계획도 취업 정도까지만 생각하고 있어서 조금 늦은 건가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아직 경험하지도 않은 일을 몇 년 뒤까지 정해놓는 것도 어렵고요.
선생님들은 대학생 때 세웠던 진로 계획대로 지금까지 오셨나요? 아니면 실제로 일하면서 방향이 많이 바뀌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