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 바꿀 때 된 거 같기도?

아침저녁으로 조금 서늘해져서 이제 얇은 이불을 바꿔야 하나 고민하고 있어요
두꺼운 걸 꺼내자니 자다가 더울 것 같고 그대로 쓰자니 새벽에는 춥더라고요ㅠㅠ
결국 얇은 담요를 하나 더 올려놓고 그날그날 조절해서 자고 있습니다
계절 바뀔 때마다 침구 바꾸는 시점이 제일 애매한 것 같아요ㅋㅋ
다들 벌써 따뜻한 이불 꺼내셨나요?

댓글2
  • 익명2
    어제 자는데 너무 추웠어요.. 추워서 깼어요..
  • 익명1
    저는 아직 얇은 이불에 담요 하나 추가했어요ㅋㅋ 완전히 추워지면 바꾸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