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실에서 목소리 조절하기

환자분께 설명드리다 보면 어느 정도 목소리로 말해야 할지 고민될 때가 있어요
너무 작으면 잘 못 들으시고 크게 말하면 주변 환자분들께 방해될 것 같더라고요
특히 조용한 병실에서는 제 목소리만 크게 들리는 것 같아 더 신경 쓰이고요
요즘은 가까이 가서 또박또박 말씀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잘 전달하면서도 주변을 방해하지 않는 게 생각보다 어렵네요

댓글2
  • 익명2
    조용한 병실에서는 평소 목소리도 크게 느껴져요ㅠ 가까이서 말씀드리는 게 낫더라고요
  • 익명1
    맞아요 ㅠㅠ 저는 실습생이라서 마스크도 필수라서 말 전달이 더 어려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