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8
계절 옷을 조금 정리하려고 옷장을 열었다가 방 전체에 옷을 다 꺼내버렸어요ㅋㅋ
시작할 때는 금방 끝날 줄 알았는데 버릴지 말지 고민하는 옷에서 계속 막히고요
몇 년째 안 입었는데 막상 버리려고 하면 나중에 입을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ㅠㅠ
결국 정리하기 전보다 방이 더 어수선해져서 지금 살짝 후회 중이에요
옷 잘 버리시는 분들은 기준을 어떻게 잡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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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옷을 조금 정리하려고 옷장을 열었다가 방 전체에 옷을 다 꺼내버렸어요ㅋㅋ
시작할 때는 금방 끝날 줄 알았는데 버릴지 말지 고민하는 옷에서 계속 막히고요
몇 년째 안 입었는데 막상 버리려고 하면 나중에 입을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ㅠㅠ
결국 정리하기 전보다 방이 더 어수선해져서 지금 살짝 후회 중이에요
옷 잘 버리시는 분들은 기준을 어떻게 잡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