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동안 폭싹 속았수다 정주행 했는데

부모님한테 잘해드려야겠다...

너무 너무 뭔가뭔가 그렇다

댓글6
  • 익명6
    와 이거 진짜 명작이라 한번 잡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꿀잼 드라마인데! 연휴 때 완벽하게 순삭 하셨군요 ㅠㅠ
  • 익명5
    안 봤는데 드라마 방영했을 때 반응 장난아니더라고요..
  • 익명4
    폭싹 속았수다 드라마는 볼때마다 눈물이 나는 것 같아요ㅜㅠ 공감이 되는 부분도 있고 대사들도 찡하더라구요,,ㅠㅠ 저도 폭싹 속았수다 드라마 보고 나서 부모님한테 괜히 한번이라도 안아드리려고 하고 좋은말 하려고 했던것 같네요!
  • 익명3
    '폭싹 속았수다' 정주행하고 나면 여운도 길게 남고 부모님 생각에 가슴 몽클해지는 거 진짜 인정이에요 ㅠㅠ 드라마 보면서 느껴지는 그 특유의 먹먹함이랑 감정선 때문에 저도 멍해지더라고요.
    
    괜히 부모님 얼굴 한 번 더 보게 되고 안부 전화라도 한 통 드리게 만드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오늘 안부 전화 한 통 드리거나 다정한 말 한마디 건네보시는 것도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
  • 익명2
    내 눈물이었어 그 드라마ㅠㅠㅠㅠ
  • 익명1
    저도 그 드라마 보면서 생각이 많아지더라구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