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있는 시간 많아서 외로워서 그런지 자꾸 눈에 밟히는데 출근하면 종일 혼자 둬야 하니까 그게 걸림
역시 키우지 말아야겠지? ㅠㅠㅠㅠㅠ
댓글7
익명7
집에 있는 시간이 적으면 혼자 사는 집에서 키우긴 좀 무리인 것 같아요ㅠㅠ
익명6
아무래도 직업 특성상 함께 하는 시간이 적어서 무리일 것 같기는 합미다 ㅠㅠ
익명5
자취하면서 혼자 강아지 키우는 건 생각보다 훨씬 신중해야 하고 현실적인 제약이 정말 많아요 ㅠㅠ
퇴근 후나 쉬는 날 개인 시간을 전부 강아지 산책과 케어에 투자할 수 있는지, 매달 들어가는 사료값과 병원비 등 고정 지출을 감당할 수 있는지 꼭 고민해 보셔야 합니다. 특히 출근해 있는 8~10시간 동안 혼자 외롭게 방치되면 분리불안이나 우울증이 오기 쉬워서 아이한테도 너무 미안한 일이 되거든요...
지금 당장 분양받기보다는 유기견 봉사활동을 다녀오시거나 임시보호를 먼저 경험해 보시면서 본인의 일상 패턴과 잘 맞는지 신중하게 판단해 보시는 걸 강력히 추천해 드립니다! 🐾🥺
익명4
강아지를 돌보는 거 말고도 치우고, 관리하고, 금전적인 부분도 생각 안 할 수가 없는 것 같아요 지금은 조금 무리일 수도 싶겠다는 생각이 들어요..ㅠ
익명3
강아지를 위해서라도 그 마음 잠시 접어둬야 해요ㅠ
익명2
저도 강아지 키우고 싶은데 혼자 있거나 해야하는 일들이 많을 것 같아서 미안해서 못 키우겠더라고요
익명1
현실적으로 말씀드리면 학업이나 알바 병행하면서 혼자 자취하며 키우기는 생각보다 훨씬 힘들고 책임감이 배로 들더라고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