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창가 자리 누워있고 싶다 ㅠ

병동에서 하루 종일 움직이다가 창가 쪽을 지나면 밖을 한번씩 보게 되더라고요

날씨 좋은 날에는 잠깐이라도 밖에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확 들어요ㅋㅋ

출근할 때는 정신없어서 하늘도 제대로 못 봤는데 병실 창문으로 날씨를 확인할 때도 있고요

환자분이 오늘 날씨 좋다고 말씀하시면 저도 자연스럽게 창밖을 보게 됩니다

퇴근할 때까지 날씨가 그대로였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하고요

댓글1
  • 익명1
    병원 안에 오래 있으면 창밖 한번 보는 것도 좋더라고요ㅠ 날씨 좋으면 더 나가고 싶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