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4
개강하고 계속 묶고 다녔더니 갑자기 머리를 짧게 자르고 싶은 마음이 생겼어요ㅋㅋ
아침마다 말리고 정리하는 시간도 귀찮고 실습 있는 날은 결국 또 묶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막상 자르면 다시 기르고 싶을 것 같아서 며칠째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ㅠㅠ
친구는 자르라고 하고 가족은 조금만 다듬으라고 해서 의견도 완전히 갈리고요
긴 머리에서 단발로 자르고 후회하신 분 많나요?
댓글4
개강하고 계속 묶고 다녔더니 갑자기 머리를 짧게 자르고 싶은 마음이 생겼어요ㅋㅋ
아침마다 말리고 정리하는 시간도 귀찮고 실습 있는 날은 결국 또 묶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막상 자르면 다시 기르고 싶을 것 같아서 며칠째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ㅠㅠ
친구는 자르라고 하고 가족은 조금만 다듬으라고 해서 의견도 완전히 갈리고요
긴 머리에서 단발로 자르고 후회하신 분 많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