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하자마자 회식

취업하고 나면 업무 적응만 생각했는데 병원도 직장이다 보니까 부서 행사나 회식 같은 자리가 있을 것 같더라고요.

아직 선생님들 성함도 제대로 못 외운 상태에서 이런 자리에 가면 엄청 어색할 것 같아요ㅠㅠ

그렇다고 신규 혼자 빠지는 것도 눈치 보일 것 같고요.

요즘도 병동 단위로 회식이나 행사를 자주 하는 편인지 신규는 보통 어떻게 참여하는지 궁금해요.

댓글2
  • 익명2
    아아.. 같은 상황이라면 저 같아도 회식 빠질 때 눈치 많이 보일 것 같아요..ㅠ  사유 이야기 하는 것도 애매해요
  • 익명1
    저는 회사는 아니지만 다양한 곳에서 회식을 많이 하는데 빠질 때 눈치가 보이긴 하더라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