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세뱃돈은 못 받고 용돈 드려야 하는 나이 된 거 실화냐

작년까지만 해도 받는 입장이었는데
이제 조카들 세뱃돈 챙겨줘야 하고

어른 된 게 이런 거구나 싶어서 좀 씁쓸하네

댓글3
  • 익명3
    벌써 나이를 먹었다는 체감이 확 드네요 ㅠㅠ 돈도 없는데 어느세 제가 돈을 줘야하는 입장이라니 ㅠㅠ
  • 익명2
    진짜 어릴 때는 세뱃돈 받는 것만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줘야 하는 입장이 되더라고요ㅠㅠ 받는 사람에서 주는 사람으로 바뀌니까 괜히 내가 어른이 된 게 실감나는 것 같아요ㅎㅎ
  • 익명1
    어느새 내가 나이를 이렇게 먹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