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제가 잘못한 건지 판단 좀요

친구랑 여행 가기로 해서 제가 숙소를 예약했는데 

출발 이틀 전에 친구가 못 가게 됐어요

사유는 개인 사유

 

무료 취소 기간은 이미 지나서..

숙박비 절반을 보내달라고 했거든요

근데 자기가 실제로 가지도 않는데 숙박비를 전부 부담하는 건 억울하대요

 

저 혼자 가려고 예약한 숙소도 아니고
친구 일정에 맞춰서 같이 고른 곳이라 저는 반반이 맞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너무 쪼잔한 걸까요?ㅜㅜ

댓글4
  • 익명4
    친구가 조금 쪼잔한 것 같아용,, 개인일정이니까 같이 부담하는 게 맞을 거 같아요...!!
  • 익명3
    그래도 이건 친구 잘못이다
  • 익명2
    숙소비 절반을 부담하는 게 아니라 전부 다 내는 걸까요?? 흠,, 근데 제가 친구였으면 미안해서라도 그냥 할 것 같긴 한데.. 전부 다는 사람마다 좀 부담스럽고 억울해할 수도 있을 것 같긴 해요
  • 익명1
    흠 애매하긴 한데
    친구가 좀 쪼잔한 거 같은데요?